뉴건담 데칼링 중 건담들

이번 한 주 동안 휴가를 내서 쉬고 있습니다.

 

3박4일간의 가족여행(경주, 수안보)을 마치고

오늘은 좀 쉬었네요.

 

쉬면서 쉬엄쉬엄 뉴건담 데칼을 붙이는데

영화 두편 보면서 겨우 소체만 마무리 했습니다.

 

머리랑 몸통의 데칼링이 마무리 되어 있었기에

금방 끝나겠지 했는데.... 정말 이놈의 데칼은 끝도 없네요.

 

더군다나, 스탠드 연결하다가 습식데칼 몇장은 손에 붙어서 망가지는 사태도.... ㅠㅠ

 

 

암튼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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